인천시 강화군 선원면 적십자부녀봉사회 환경정화로, 삼동암천 ‘깨끗’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18 22:06:2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선원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신연하)는 지난 14일 삼동암천 인근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20여 명은 쓰레기 투기 단속에도 불구하고 하천에 떠있는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병 등 각종 부유물을 수거했다. 또한, 금월리에서 연리까지 구간 가로변을 깨끗이 청소했다.

신연하 회장은 “이번 환경정비로 깨끗해진 삼동암천을 보니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마을정비 활동에 솔선수범 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