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전통수작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인 ‘나만의 추억의 레시피북 만들기’ 세 번째 활동으로 관교동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영우 대표는 “우리 공동체가 나눔과 소통이 필요한 곳에 도움 되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미쳤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교동 주민이면 누구나 전통수작 프로그램인 ‘나만의 추억의 레시피북 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요리에 대한 사연을 책과 영상으로 만들어 준다.
자세한 문의는 관교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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