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광복)가 최근 명절 이후 도로변과 공설묘지 진입로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별립산 공설묘지 진입로 및 48번 국도 도로변에 적치된 쓰레기 0.5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날 김광복 위원장은 “명절 이후 도로변에 쓰레기가 증가해 주민과 차량 통행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안전 수칙을 잘 지켜주셔서 사고 없이 정비를 마칠 수 있었다.”면서 “명절 마무리 청소에 적극적으로 나서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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