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조각」은 「나무가 자라는 빌딩」의 저자인 윤강미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가족 간의 사랑과 자연과의 공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생 1~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윤강미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소원 입체카드 만들기’ 시간을 갖는다. 또한, 작가 사인회와 더불어 추첨을 통해 「달빛조각」 책 5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4일까지이며, 계양구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효성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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