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경로당 무더위 쉼터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12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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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경로당, 어르신들 안부확인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불은면(염명희 면장)이 지난 8일 관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8개소를 방문해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부터 경로당이 무더위 쉼터로 운영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소독제 비치 여부 등 시설 현황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관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

염명희 면장은 “무더위쉼터 이용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점검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어르신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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