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교회, 인천시 남동구 간석2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라면 30박스 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12 16:36:5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남찬우)는 최근 주안에교회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90만 원 상당)를 기부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주안에교회 유희종 목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찬우 간석2동장은 “코로나19 때문에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간석2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라면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