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계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희망나눔을 실천해왔다.
윤창후 계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지만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