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검암경서동,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 열고 200가구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1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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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금진기)가 지난 8일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기학),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모란)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을 위해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부산업공단, LG마그나, 서인천농협, 새마을금고, 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 수도권매립지 주민지원협의체 등 지역 내 기업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정성스레 김치를 담갔다. 이날 만든 김치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2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진기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도 정성껏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김치를 받는 분들도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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