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지역내 취약계층 방역 선물꾸러미 배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23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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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은 최근 저소득층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관심이 필요한 소외 계층과 직접 소통했다.


이날 화도면은 방역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들의 감염예방과 생활안전을 위해 손소독제와 마스크, 자가진단키트(1인당 3매)로 구성된 방역물품 꾸러미 200개를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와 병환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찾아와 선물 꾸러미 등을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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