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경찰서, 신도지구대 신축 이전식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6-30 16: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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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복무환경,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로 보답 다짐

[고양=이기홍 기자] 고양경찰서 신도지구대는 2022년 6월 28일 신축 이전식을 개최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를 시작하였다.

 

신도지구대는 1973년 삼송역 인근 신도동에 신축하여 신도파출소로 운영되어 오다가 2018년에 지구대로 승격했다.

 

▲ 사진제공=고양경찰서

 

지구대로 승격은 했으나 건물은 50여년이 다 되어 낡고 비좁아 경찰관도 민원인도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이에 현 삼송동 305번지외 1필지 대지 1,124㎡(340평)에 지상 2층의 새 건물을 신축하여 이전을 하였다.

 

▲ 사진제공=고양경찰서


신도지구대는 4개 행정동(삼송‧효자‧원신‧창릉동)에 41.10㎢ 면적을 관할하고 있으며, 경찰관 41명이 약 8만7천여명의 인구를 담당하여 1인당 2,122명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 신도지구대 신축 이전 위치도

 

최근 삼송‧지축지구 개발로 대규모 인구가 유입되어 급격히 치안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구대이기도 하다. 

김형기 고양경찰서장은 신축 이전을 축하하며 내부 직원들의 만족도가 곧 외부 주민들의 만족도로 선순환 되기를 당부하고, 신도지구대 경찰관들은 관내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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