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뉴딜 300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연계‧통합해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을 발전시키고 주민역량강화 등을 통해 사회‧문화‧경제‧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인천 중구는 지난해 2021년 삼목항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2022년 용유지역 어촌뉴딜 300사업에 선정됐다. 전국 187개소 중 경쟁률 3.74 : 1을 뚫고 용유도 4개 어촌계(덕교, 마시안, 을왕, 남북)와 함께 뉴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 주도로 사업내용을 발굴하는 등 공모 선정을 목표로 노력해 인천시 어촌뉴딜 최대 규모의 사업비에 해당하는 129억 원을 확보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덕교항(용유지역)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어촌뉴딜 300사업을 통해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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