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 위해 죽도록 일하고 싶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22 13: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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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인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시민행복 초일류도시 인천’ 비전 선포

 ▲유정복 인천시장선거 예비후보가 출마선언식에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시장에 당선돼 인천을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선거 예비후보는 21일 시청 현관 앞에서 출마선언식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대한민국 대표 일꾼 유정복’이 인천을 세계적인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잃어버린 지난 4년을 되찾아 꿈과 희망이 넘치는 자랑스러운 인천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면서 “3월 9일 국민들께서 명하신 정권교체, 6월 1일 인천에서 완수하겠다”고 역설했다.

 

유 예비후보는 또 “시민체감 행복지수 ‘업’ 등 영종‧강화군 중심의 ‘뉴 홍콩시티’ 건설, 341㎞의 한∼중 해저터널 건설을 통해 인천을 동북아 최고 도시로 세우겠다”며 그랜드 비전도 제시했다.

 

이어 “정복이는 달라졌고 단단해졌으며 인천을 위해서라면 더 달라질 것”이라며 “시민 자부심‧애향심 고양 등 고향 인천을 위해, 시민 행복을 위해 죽도록 일하고 싶다”고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선언식은 2,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 ‘다시 뛰는 유정복, 되찾는 인천발전’, ‘정복아! 준비됐냐’, ‘어유(어차피 유정복), 어유(어게인 유정복)’ 등의 피켓과 현수막이 물결치며 축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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