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간석3동, 착한가게 33호 ‘하이프로틴’에 현판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0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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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종화)는 최근 하이프로틴에????착한가게????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현판을 제작·지원한다.

조혜진 하이프로틴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해 생긴 수익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며, 더욱더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간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착한가게’홍보·발굴에 더불어 기부된 자원이 소외계층의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뜻있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종화 간석3동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착한가게에 동참해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부된 자원은 지역주민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귀하게 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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