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 65세 이상 1인가구 사회관계망 형성 3·3·3 프로그램 사업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5-10 13: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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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 3번 안부 묻고 3개 활동… 지역 사회 구성원 소속감 느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광웅, 이하 센터)는 5월부터 1인가구 사회적관계망 형성 지원사업 중 하나인 3⋅3⋅3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3⋅3⋅3 프로그램은 영종·용유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1인가구 3인을 한 그룹으로 묶어 서로 하루 3번 안부를 묻고, 3개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한 1인 가구의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녀, 손자녀와의 원활한 소통 및 관계형성을 위한 [가말고오말곱](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교육 ▲스마트 기기 활용법을 배우는 [스마트한 조부모] 교육 ▲화단 꾸미기 등 우리 동네를 사랑하는 여러 활동을 체험하는 [우리동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중구는 65세 이상 1인 가구 외에도 다양한 1인 가구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상을 도모하고,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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