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새마을금고, 인천시 남동청소년문화의집에 후원금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0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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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만수새마을금고로부터 남동청소년문화의집 특별사업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문교 이사장은 “만수새마을금고 인근에 있는 남동청소년문화의집이 뜻깊은 일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기부 이유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2022년 남동청소년문화의집 특별사업비에 쓰일 예정이다.

이용찬 남동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 자원봉사단 ‘아우름’과 청소년운영위원회 ‘푸르나래’를 통한 저소득 가정 연탄 배달 사업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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