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중첩 규제로 장기간 재산권 침해와 지역 발전 정체를 겪어온 팔당수계 주민을 지원하고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양평군과 특수협 간 긴밀한 협력 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특수협은 2026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으로 △기후부·한강청·경기도 간담회 △특수협·기후부 규제개선 후속 협의 진행 추진 △상하류 교류사업 △상수원관리지역 수질보전사업 등을 제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팔당호 수질보전을 위해 오랫동안 희생해 온 양평군민에게 실질적인 보상과 합리적인 규제 완화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제8기 특수협 주민대표단과 긴밀히 협력해 취수장 이전 등 양평군의 숙원 사업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양평군은 특수협이 추진 중인 ‘팔당수계 특화발전 방안’ 및 ‘수변구역 규제변화 수질영향 분석’ 등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를 상대로 합리적인 규제 완화 설득에 나설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