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꽃은 4월 중순에 개화하여 노란색 꽃이 피며 종자는 기름으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청정지역 백령도는 찬 공기와 해풍의 영향으로 적기보다 10일 늦은 4월말부터 5월초순까지 개화하여 화려한 원색 꽃을 볼 수 있으며,옹진 군기를 형상화하여 더욱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간척지 탐방로에는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저마다 스마트 폰으로 유채꽃밭에서 셀카 촬영 재미에 푹 빠지고 있다.
백령도는 여름철에는 헤어리베치, 크림손클로버 등 녹비작물을, 가을철에는 코스모스, 메밀, 갈대밭 등의 낭만적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유채꽃이 5월 초순부터 만개해 장관을 이룰 것”이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지, 연인과 함께 백령도를 찾으면 맑은 공기 속에서 꽃들의 아름다운 물결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