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 계산2동 복지대상자가정 주거환경개선 활동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3-05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상석)는 지난달 26일 계산2동 복지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장애와 정신질환으로 집 전체가 못 쓰는 물건, 부패된 음식물과 해충 등 비위생적인 환경에 놓여 있어, 도움의 손길이 시급했다.

이에 계산2동 행정복지센터와 계양구 자율방범연합대 회원 등 지역 내 기관들이 협력하여 쓰레기를 치우고 화장실과 주방을 정리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를 했다.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한 계양구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최종국)는 대상자 가정의 적재된 쓰레기 처리를 위한 사다리차를 지원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