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을 받은 한 어르신은 “자식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 올해도 어버이날을 적적하게 보내나 싶었는데 이렇게 카네이션을 선물 받으니 흐뭇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박병일 위원장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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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을 받은 한 어르신은 “자식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 올해도 어버이날을 적적하게 보내나 싶었는데 이렇게 카네이션을 선물 받으니 흐뭇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박병일 위원장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어르신들이 기뻐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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