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 정화 활동에는 회원 18명이 참여해 죽산포구, 월선포, 남산포는 함께 나들길 주변 해안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영태 회장은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로 아름다운 교동면의 해양 환경이 오염되어 가는 것이 안타깝다. 우리가 앞장서서 해안쓰레기 수거 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전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청소 활동에 임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깨끗한 해양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