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천진 의장(가운데)이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산구의회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오천진)는 최근 구의회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중앙봉사관장, 용산구지회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의회 명의로 오천진 의장이 전달했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발생 시 이재민 구호 활동,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정 지원 등 각종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오 의장은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는 대한적십자사와 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용산구의회도 기부·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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