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사암연회회 소속 사찰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선조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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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사암연회회 소속 사찰들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선조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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