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용인시산업진흥원 AI디지털실무아카데미 제5차 '챗GPT,생성형AI 실무과정' 홍보 포스터.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이 시민과 기업 임직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챗GPT와 생성형 AI 실무 교육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진흥원은 ‘AI 디지털 실무 아카데미’ 제5차 과정인 ‘챗GPT와 생성형 AI(기초)’와 ‘생성형 AI 활용 업무 자동화(초급)’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AI 디지털 실무 아카데미는 급변하는 AI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내 디지털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연간 약 20회 운영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과정은 상반기 운영 당시 평균 만족도 93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은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재개설 요청에 따라 하반기 과정으로 다시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용인시 기업 임직원과 예비창업자, 시민 등이며 과정별 4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기초 과정은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초급 과정은 7월 6일·7일·10일 각각 온라인(ZOOM)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기초 과정에서는 챗GPT와 제미나이 기본 사용법, 프롬프트 작성 기초 실습, 이미지 생성 기능 등을 교육한다. 초급 과정은 노트북LM을 활용한 자료 분석 자동화와 보고서 구조화, AI 기반 사업기획서 초안 작성, AI 활용 홍보영상 제작 실습 등 실무 활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AI 활용 역량 교육을 진행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실무 과정에 비해 챗GPT와 제미나이 활용, 노트북LM 기반 자료 분석, AI 영상 제작 등 생성형 AI 도구 전반으로 교육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신청은 공고일부터 온라인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용인기업지원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홍동 진흥원장은 “생성형 AI는 이제 특정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업무와 일상 전반에서 활용되는 필수 도구가 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시민과 기업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