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남부교회·희망친구 기아대책, 인천시 부평구 부평6동에 희망상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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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부평6동은 지난 5일 부평남부교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공동 후원하는 희망상자 20상자(36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진행하는 희망상자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에 생필품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탁은 새해를 맞아 부평6동 소재 부평남부교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함께 후원해 진행됐다.


희망상자는 식료품과 생필품 등 18만 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부평6동은 전달받은 희망상자를 복지사각지대 가정 2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경찬 부평6동장은 “새해를 맞아 희망을 나눠주신 부평남부교회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감사하다”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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