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인천시 남동구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후원금 50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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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주식회사 알리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알리는 2013년부터 매년 회사 창립기념일에 백미를 기탁 해왔다.

특히 2020년 말 1천만 원 상당의 컴퓨터 12대를 후원한 데 이어 지난해 7월 창립기념일에는 300만 원 상당의 부식(햄)을 전달하는 등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남동구 드림스타트 아동의 의료비 및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진 대표는 “기업인으로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조금이나마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한상호 남동구 아동복지과장은 “오랫동안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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