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봄 콘서트’ 마련...군민 힐링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4-21 11: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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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연인·친구들과 봄맞이 콘서트...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2023 강화 봄 콘서트 이미지
[문찬식 기자] ‘2023 강화 봄 콘서트’가 22일 인천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강화군에 따르면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봄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콘서트를 기념하고 즐길 수 있는 ‘실크스크린 체험’, ‘타투 스티커’, 포토존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며 오후 5시 30분 막이 오른다.

 

이어 안상태&전승환 개그쇼로 시작해 서문탁, 김다나, 정동하, 소향, 프라우드먼, 혜은이, 나태주 순으로 모두의 취향을 고려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강화군의 저녁 하늘을 빛낼 화려한 불꽃 쇼 및 레이저쇼로 콘서트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관객 사연 공모를 진행했다.

 

무대 중간에 접수한 사연을 소개하며 관객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 유천호 군수는 “봄 콘서트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와 행복한 추억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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