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찬 금천구청장, 3일 오미생태공원서 금천현장톡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1-03 12: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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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현장톡 홍보물.(사진=금천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최기찬 구청장이 3일 시흥동 오미생태공원에서 ‘금천현장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천현장톡’은 최 구청장이 생활 현장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격식 없이 대화를 나누며 일상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구정에 대한 의견 등을 듣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최 구청장은 이날 오미생태공원에서 주민들을 만나 일상 속 불편과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듣고, 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필요한 사항을 살필 예정이다.

앞으로도 최 구청장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뿐 아니라 G밸리 기업 현장과 외국인 주민들의 생활 현장 등에서 만남을 넓혀갈 예정이다.

앞서 최 구청장은 지난 10월22일 금천체육공원에서 첫 ‘금천현장톡’을 진행한 바 있다.

최 구청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구민과 함께 활기찬 금천’을 구정 목표로 제시하고, ‘말보다 실천’, ‘책상보다 현장’을 중심에 둔 민생행정을 강조해 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민원감사담당관 현장구청장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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