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항만공사 외부 전경 [사진=인천항만공사 제공] |
공사는 AI 전환 중장기 전략 수립과 병행, 실제 업무 현장에 AI 기술을 적용해보는 시범과제를 추진해왔으며 이번 인공지능 규정 비서는 이에 대한 첫 결과물이다.
해당 인공지능 규정 비서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과 거대언어모델(LLM)을 결합한 방식으로 구축됐다. 사내 규정집과 항만법 등 법령 데이터를 학습해 임직원이 질의하면 관련 조항과 근거 자료를 함께 제시하는 방식으로 답변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일반 생성형 AI가 갖는 부정확한 답변(할루시네이션) 문제를 최소화하는 한편 실제 규정에 근거한 신뢰도 높은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확인된 성과와 임직원 피드백을 토대로 인공지능이 학습하는 규정·법령의 범위를 확대해 본사업 확장 추진 여부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할 예정이다.
김영국 기획관리처장은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규정을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인천항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혁신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