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명절 선물 전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9-21 12: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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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에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선부1동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 사업’을 통해 매년 설·추석 명절, 가정의 달에 취약계층에 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선물은 지사협 위원을 중심으로 선정한 취약계층 64가구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했다.

김춘임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명절 선물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모두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근호 선부1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늘 보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든 후원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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