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전 인천시장, 대선승리·정권교체 메시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08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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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말자‘·’대선은 진영 싸움’·‘관전자가 아닌 선수되기’...기억·전파·실천 당부

 ▲One Team, One Purpose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포옹하고 있다. (사진출처=윤석열 대선캠프)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대선승리와 정권교체만이 대한민국의 살길”이라며 “세 가지만 기억하고, 전파하고, 실천하자”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인천공동총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정복 전 인천시장이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내건 첫 번째 메시지는 ‘속지 말자’였다.

 

유 전 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말 잘하고 눈물짓는 사람이 본색을 숨기는 위장술이라는 것을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며 “속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밝힌 메시지는 ‘대선은 진영 싸움’이었다. 유 전 시장은 “문재인 정부의 정치 세력이 얼마나 무능하고 불공정한 국정 운영 세력이었는지를 보지 않았습니까?”라고 꼬집었다.

 

마지막 메시지는 ‘우리는 관전자가 아닌 선수가 돼야 한다’고 했다. 유 전 시장은 “기분이나 감정에 치우쳐서도 안 되고 나 하나쯤이야 하고 무관심해서도 안 된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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