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민간 건축물의 내진 보강을 위해 올해도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사업’은 지진에 대한 민간 건축물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민간 건축물 소유자에게 인증에 소요되는 내진성능평가 비용과 인증수수료를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내진성능평가와 인증절차를 통해 내진성능이 확보된 시설물은 지진 안전 인증마크가 부착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진 안전 시설물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을 받고자 하는 민간건축물 소유주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무허가나 불법 증·개축 건축물은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오는 2월1일부터 시 자연재난과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시 자연재난과로 하면 된다.
박남주 시 시민안전실장은 “민간건축물에 지진 안전마크가 부착돼 시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안심하며 이용할 수 있다”며 “지진에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