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09-22 16: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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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구민의 날 연계 ‘2023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 운영

 ‘2023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 이미지
[문찬식 기자] 제32회 중구 구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 기간인 22일과 23일 ‘2023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구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지역 예술인, 중구 여성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전시·체험·홍보프로그램 및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와 교류의 장을 제공, 구민 화합을 도모한다. 

 

구민의 날 행사는 22일부터 23일까지 계속되며 인천 내항 8부두 행사장에서 열린다. 인천관광공사는 구민의 날 문화행사가 개최되는 양일간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2차 문화재 야행 개최(10월 21일~22일) 및 8야(夜) 프로그램(야경·야로·야설·야화·야사·야시·야식·야숙)을 소개하고 문화재 야행 퀴즈 이벤트를 열어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 “구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와 연계한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마련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가오는 10월 2차 문화재 야행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야행의 특별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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