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시민과 자원순환 가치 나눠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4 1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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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대기환경의 가치 공유

 인천환경공단이 시민 참여형 환경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 4일‘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 환경체험 및 공단 홍보부스를 운영, 호응을 얻었다.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보전 실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 사진 전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단은 직원과 환경해설사, 서포터즈 등 약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순환 실천 및 올바른 분리배출 알아보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한 열을 활용해 청라사업소에서 재배한 초화 500개를 시민들에게 나눠 주며 자원순환의 의미와 일상 속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

 

김성훈 이사장은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서는 대기오염 저감뿐만 아니라 쓰레기를 줄이고 자원을 올바르게 순환시키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소통·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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