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이동 새마을회, 사랑의 떡국떡 .라면 나눔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2-29 1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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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새마을회는 새해를 맞이해 관내 홀몸 어르신 60명에게 떡국떡과 라면을 전달하며 효사랑·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이동 새마을회(부녀회장 안순희)는 떡국떡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떡국떡과 라면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안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이번 나눔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병원 사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나눔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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