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검단구의원, 문화공간 ‘터·틀’ 활성화 논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8 17: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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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 ‘터·틀’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검단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이 4일 복합문화공간 ‘터·틀(검단)’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 의원은 복합문화공간과 다목적실 등 시설을 둘러보고 대관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을 살핀 데 이어 주민 이용 활성화 등 터·틀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터·틀이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활동과 창작의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주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현주 의원은 “문화공간은 조성하는 것 만큼이나 주민들이 얼마나 찾고 예술인들이 얼마나 활발하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터·틀이 주민들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즐기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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