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교회, 안산시 신길동에 쌀 150포 기탁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1-27 12: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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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주님의 교회로부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20kg 150포(820만원상당)를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길동에 위치한 주님의 교회(오영석 목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오영석 목사는 “지역 내에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에 잘 전달 부탁드리며, 이분들께서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신길동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사랑의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항상 신길동 주민을 잊지 않으시고 기꺼이 후원을 해주신 주님의 교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쌀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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