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16일간의 정례회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4 17: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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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제1회 추가경정예산안·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구정질문 등

 부평구의회 제277회 정례회 개회 장면 [사진=부평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가 3일 제277회 정례회를 개회, 16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구정 질문 등을 할 예정이다.

 

일정을 보면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를 개회, ‘제277회 부평구의회(정례회) 회기 결정’ 등을 의결했고 15일까지는 위원회 활동 기간으로 4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이 기간 행정복지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는 각각 소관 부서별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조례안 등을 심사하는 한편 2026년도 행정 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채택한다. 

 

14일에는 현장 방문을 실시하며 15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예산안 등을 심사·한다. 또 16일과 17일 이틀간은 각각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분야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분야에 대한 구정 질문을 실시한다.

 

18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행정 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과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한다. 김환연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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