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수소사업 전문가 등 경력직 채용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19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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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기·토목·건축·안전 등 직무 대상으로 상시 채용 진행 중

 ▲포스코건설 외부 전경
[문찬식 기자] 포스코건설이 ‘수소경제를 견인하는 그린수소 선도 기업’ 비전 달성과 탄소저감, 친환경 미래 산업 확장을 위해 국내외 수소사업 전문 인력 모집에 나섰다.

 

아울러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등으로 수주가 급증하는 것에 대비, 공동주택 시공인력도 함께 모집한다. 포스코건설은 수소사업 관련 프로세스설계, R&D, 사업 타당성 분석, 사업 개발 등 4개 분야를 모집한다.

 

또한 시공(공동주택, 철강플랜트, 산업플랜트, 인프라), 품질(공동주택), 설계(철강플랜트, 공동주택 조경), 안전 등 15개 분야의 전문가를 채용할 예정이며 해당 분야 최소 5~7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포스코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각 분야의 필요인력 채용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지원 가능하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높은 고용 안정성과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2021 대한민국 최고의 직장 건설업계 1위’를 차지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포스코건설'을 검색하면 생생한 직장생활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나 사내 소식도 열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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