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제1회 인천 글로벌 해양 산학협력 포럼’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3-11-09 16: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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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인천 글로벌 해양 산학협력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열린 ‘제1회 인천 글로벌 해양 산학협력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해양 거점 인천의 미래 해양 산학협력 그 첫 항해를 시작하다’는 슬로건 아래 해양수산, 해양바이오, 해양환경, 해양레저스포츠 산업계의 정보교류 및 해양산업 자원화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첫 번째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기조 강연으로 참석한 세계자연기금(WWF-US) Paul Dobbins Director 는    ‘세계적 기후위기 및 사회적 공동이익을 위한 블루카본 사업 활성화 방법으로 해조류 및 어패류 양식의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첫 번째로 맞이한 인천 글로벌 해양 산학협력 포럼은 해양산업 분야 미래먹거리 발굴 및 새로운 해양 사업 아이템 창출과 지속 가능한 해양수산분야 및 해양레저스포츠 분야의 활성화 방안 도출하고자 노력했다.

 

 권기영 해양환경·문화ICC 센터장은 “국제사회는 탄소중립 및 기후 위기 대응에 있어 블루카본의 중요성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고 레저스포츠 또한 그 중심축이 육지에서 바다로 옮겨와 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레저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대 해양환경·문화 ICC 센터는 해양 교육 전문기관으로 도약하는 기반 구축과 신가치 해양 교육사업 브랜드 창출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은 인천대 LINC3.0사업단(단장 김규원) 해양환경·문화ICC센터가 주관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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