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물품 전달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1-16 12: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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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취약계층 아동에 140만원 상당 물품 후원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4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해양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2023년 해양동 하하호호축제먹거리 부스 운영을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해양동 지역복지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후원했다.

 

이날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목도리 장갑세트, 컵라면 등 방한용품과 간식을 관내 고려인 아동센터, 해양가치키움터 및 저소득 아동 가정 20여 곳에 전달했다.

 

박보성 해양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수익금이지만 지역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보람있다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준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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