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1-08 09: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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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는 상권활성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 안산시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상권활성화재단창립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재단 이사장인 이민근 안산시장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대표이사를 포함한 7명의 선임직 이사 등 총 11명의 임원이 발기인으로 참석해 재단의 정관과 제 규정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8건의 안건을 심·의결했다.

 

시는 향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설립 허가를 받고, 법인등기 및 직원채용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올해 상반기 중 재단을 출범할 예정이다.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은 상인대학 운영 등 기존 시에서 수행하던 11개의 사업과 시설개선 경영개선 조직역량강화 연구개발 등 4개 분야 16개의 신규사업 및 27개 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맞춤형 상권 관리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재단 이사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은 재단 설립을 통해 안산시 13만 소상공인분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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