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공원 야간순찰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7 10:22: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삼산경찰서와 부흥놀이공원 등 도시공원 4개소 비상벨 등 점검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삼산경찰서와 도시공원 4개소에 대한 야간순찰을 펼쳤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3일 삼산경찰서와 합동으로 도시공원 4개소에 대한 야간 순찰을 펼쳤다.

 

이번 순찰은 부개2파출소를 시작으로 부흥놀이공원, 한가람어린이공원, 세모어린이공원, 대촌공원까지 약 4km 구간에서 야간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순찰은 야간 산책로, 화장실, 어린이 놀이터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 범죄 발생 우려가 있는 구간을 확인하고 공원 화장실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윤낙영 이사장은 “저녁 시간에도 구민들이 불안감 없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공원 내 범죄예방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