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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승민 코리아세븐 컴플라이언스부문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돤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제공] |
두 기관은 지난 10일 취약계층 먹거리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리아세븐은 앞서 1일부터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의 POS 객면화면과 디지털사이니지(DID)를 활용해 긴급 생계 지원 사업 ‘그냥 드림’을 알리고 있다.
10월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한 물품 전달식은 10월14일 열 예정이다. 코리아세븐은 인구 감소 지역을 포함한 푸드뱅크 사업장에 지역 농산물 1만여개를 후원한다.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민관 협업을 통해 촘촘한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코리아세븐(대표이사 김대일)이 1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먹거리 기부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및 물품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1일부터 코리아세븐은 POS(포스) 객면화면과 DID(디지털사이니지)가 설치된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를 통해 긴급 생계 지원 사업인 ‘그냥 드림’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해 14일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코리아세븐은 인구 감소 지역이 포함된 푸드뱅크 사업장에 지역 농산물 1만여 개를 후원힐 계획이다.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세븐일레븐과의 협력으로 사업 홍보 및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관 협업을 통해 촘촘한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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