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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련사진) |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최성일 기자]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특수화학구조대 주관으로 6월 한 달 총 12회에 걸쳐 국가산업단지 자체소방대원을 대상으로 ‘2022년 유해물질 사고대응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학사고 등 유해물질 사고의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자체 소방대원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소방대원과의 유기적인 협력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훈련 과정은 ▲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 ▲ 개인보호장비 착용법 ▲ 훈련용 구조물을 통한 유해물질 누출통제 훈련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2023년에는 더욱더 개선된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오는 2023년 하반기를 목표로 남구 부곡동 일원에 ‘특수구조단 청사’와 ‘특수재난훈련시설’을 설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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