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주안 센트럴 파라곤’ 전용 39~84㎡ 총 1321가구 분양 돌입···5월 10~11일 1순위 청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25 10: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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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가깝고 GTX-B노선 등 교통개발호재 갖춰

 ▲인천 미추홀구 주안 센트럴 파라곤 투시도 (본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와 다소 상이할 수 있어 견본주택 및 현장을 방문, 확인바람)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라인건설이 4월 29일 ‘주안 센트럴 파라곤’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인천시 미추1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 590-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12개동, 전용 39~84㎡ 총 1,3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76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미추홀구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원도심인 주안동, 용현지구, 학익지구, 도화지구 등에서 대규모 아파트들이 조성 중이다.

 

그런 만큼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1호선 주안역과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인접해 있는가 하면 GTX-B 노선(예정) 인천시청역과의 거리도 가깝다.  

 

‘주안 센트럴 파라곤’ 분양일정은 5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해당지역, 11일 1순위 기타지역, 12일 2순위 청약 진행에 이어 당첨자는 18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30일부터 6월 4일까지 6일 간 실시된다.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우수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 권에 위치한 역세권이며 1호선 주안역도 근거리에 있다. 여기에 경인로, 미추홀대로가 인접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다.

 

또 단지 인근 시민공원역에서 2정거장 거리에 GTX-B노선 인천시청역이 오는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개통 시 서울역 및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 7호선 및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수혜도 기대된다. 

 

특히 지난해 7호선 부평구청역과 인천 2호선 석남역을 잇는 석남연장선이 개통했고 2027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한차례 더 연장이 계획돼 있다. 여기에 인천지하철 2호선은 인천 검단신도시와 김포시, 일산까지 연결되는 방안도 주진되고 있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주목된다. 단지 주변에 주안자유시장 등 전통시장을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위치해 있어 높은 주거 편의성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주안역 인근에는 서울여성병원, CGV, 쇼핑센터 등이 들어서는 약 2.1만평 규모의 멀티 메디컬 복합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며 인천시청, 인천지방법원, 인천가정법원 등 다양한 행정기관도 인접해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신설 예정이고 도보거리에는 주안초·중학교(예정)가 위치해 있다. 또 석암초·동인천중·상인천여중·인천고·인하사대부고 등 초·중·고 모든 학군과 인천대, 인하대 등 명문대학교가 반경 2km 내에 자리하고 있다.

 

‘주안 센트럴 파라곤’은 1,321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라인건설은 풍부한 조경시설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 단지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용 39·51·59·62·76·84㎡ 등 중소형 틈새평형을 구성했다.

 

아울러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를 통해 일조권 및 조망 권을 극대화했으며 세대 내에는 올인홈 생활에 최적화된 와이드형 광폭거실 설계를 적용했다. 여기에 외부 난간 없는 거실 전창조망형 유리난간대를 도입해 시야 간섭 없는 조망권도 확보했다. 

 

또 현대아이서비스 조경팀이 시공하는 테마형 정원과 산책로가 곳곳에 마련될 예정으로 법정기준치의 2배 이상인 39.34%의 풍부한 녹지공간이 조성되고 실내골프장 및 피트니스 센터, 북카페, 키즈클럽 등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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