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 지구를 구하는 예술인에 선정된 최용백 사진가 |
지구를 구하는 예술인 랜선 전시회 ‘예술로써 환경을 말한다’는 환경부 대표 SNS 채널로 2021년 11월 1일부터 전시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예술가는 사진작가 최용백, 회화 홍지희 작가, 설치미술가 조숙진, 팝업북 안선화 작가, 환경퍼포먼스 그룹 유상통프로젝트, 설치 미술가 엄아롱 작가, 철사 아티스트 좋아은경 작가 등이다.
사진가 최용백(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은 “환경은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며 가야 할 길로 자연유산을 후세에 물려주고 계속 존재하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환경사진 속에서 답을 얻는다”고 말한다.
사진가 최용백은 전남 보성군 벌교 출신으로 벌교서교, 벌교중, 벌교상업고등학교, 인천재능대 사진영상미디어과, 초당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가천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포토그래피 전공(석사) 졸업을 했다.
사진가 최용백은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환경과 문화재 등 인간에 의해 변화된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표했으며 개인전으로는 <변모하는 富平>, <세계꽃박람회 초대전 인천생태 자연의 함성>, <강화도, 불교를 찾아서>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인천불교문화재 사찰의 역사를 찾아서>, <조선사찰 31본산>, <전등사 100년 전>, <조계종 25교구 본사>, <백운 이규보의 삶과 발자취>, <생명의 터 갯벌과 하천>, <생명에 대한 명상>, <인천의 변모> 등을 전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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