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까지 실시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지난 6일부터 지역내 모든 거처와 가구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빈집 포함 3만4047가구를 대상으로 기본 항목 4개(주소ㆍ조사구분ㆍ거처종류ㆍ조사대상 여부)와 특성항목 8개(빈집여부ㆍ거주 가구수ㆍ농림어가 여부 등)를 조사하고 있으며, 이 자료는 5년마다 실시하는 2020년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 조사의 모집단을 제공하는 기초자료가 된다.
조사는 조사원(33명)이 직접 해당 표본가구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방식으로 25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조사는 태블릿 PC를 통한 전자조사의 도입으로 조사의 효율성과 정확성이 증대됐다.
군 관계자는 “가구주택기초조사는 국가정책 수립의 합리적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