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저렴하고 깨끗한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 지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6-13 10:16: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 5곳을 지정했다.

구는 지역내 공중위생서비스 수준평가에서 녹색등급(최우수)을 받은 업소 136곳 중 평일 숙박요금이 5만원 이하인 곳을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로 지정하고 있다.

구는 지정된 업소에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배부하고, 구 홈페이지에 업소 명단을 게시해 관광객과 구민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 목록은 구 홈페이지→분야별정보→위생서비스→공중위생→The Best 공중위생업소 하단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가 부평을 찾는 관광객에게 저렴하면서도 깨끗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범 업소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