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정사, 인천시 서구 석남3동에 ‘자비(慈悲)의 양곡’ 100포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7-21 1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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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사단법인 대한해동불교조계종 화엄정사(주지 보광스님)는 20일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양곡(10kg) 100포를 인천 서구 석남3동에 전달했다.

 

보광 주지스님과 신도들은 부처의 가르침 중 하나인 나눔을 실천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평소 소외계층에 매년 2,000포 이상의 양곡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지역 내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지역 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보광 주지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석남3동은 이날 전달받은 양곡을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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