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은 이장단(단장 황교익)과 함께 폭염 특보 발령 시 어르신들에게 전화해 안부를 확인하고 전화를 받지 않을 때는 직접 가구를 방문해 건강을 확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방문해 쌀국수, 덴탈마스크, 타올, 한방파스 등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대응 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드릴계획이다.
조현미 면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의 각 기관 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관내 취약 독거 어르신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올 하반기 인구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3/p1160278402793616_95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